MS Project 2007 에서 가장 쉽지 않은게, 작업간의 의존관계를 정하는 일이다.

이 의존관계에 따라서 작업의 순서를 정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이 4가지의 의존관계를 알고 있어야만 프로젝트를 제대로 사용 할 수 있다.


Project에서는 기본적으로 완료 후 시작 연결 (연결: 프로젝트에서 작업 간의 의존 관계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작업을 연결하면 작업의 시작 날짜와 완료 날짜 사이에 의존 관계가 설정됩니다. OLE에서 프로그램을 서로 연결하면 한 문서에서 데이터가 변경될 때마다 다른 문서의 데이터가 업데이트됩니다.)로 작업을 연결하지만 모든 경우에 완료 후 시작 연결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Project에서는 프로젝트를 현실적으로 모델링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종류의 작업 연결이 제공됩니다.




완료후 시작 (FS)


작업 B는 작업 A에 의존하고 있으며 작업 A가 완료되어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초 공사"와 "콘크리트 타설"이라는 두 가지 작업이 있을 경우 "콘크리트 타설" 작업은 "기초 공사" 작업이 완료되어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동시 시작(SS)


작업 B는 작업 A에 의존하고 있으며 작업 A가 시작되어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한 작업이 시작되면 아무 때나 그 작업에 의존하는 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SS 연결 종류에서 두 작업을 반드시 동시에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콘크리트 타설"과 "콘크리트 고르기"라는 두 가지 작업이 있을 경우 "콘크리트 고르기" 작업은 "콘크리트 타설" 작업이 시작되어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동시 완료(FF)


작업 B는 작업 A에 의존하고 있으며 작업 A가 완료되어야 완료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한 작업이 완료되면 아무 때나 그 작업에 의존하는 작업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FF 연결 종류에서 두 작업을 반드시 동시에 완료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배선"과 "전기 점검"이라는 두 가지 작업이 있을 경우 "전기 점검" 작업은 "배선" 작업이 완료되어야 완료할 수 있습니다.



 시작 후 완료(SF)

작업 B는 작업 A에 의존하고 있으며 작업 A가 시작되어야 완료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한 작업이 시작되면 아무 때나 그 작업에 의존하는 작업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 SF 연결 종류에서 한 작업의 시작 시점이 그 작업에 의존하는 작업의 완료 시점과 같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건축 프로젝트에서 지붕 트러스를 부지 밖에서 시공하는 경우를 가정하면 프로젝트의 두 가지 작업은 "트러스 운송"과 "지붕 조립"이 됩니다. 이때 "지붕 조립" 작업은 "트러스 운반" 작업이 시작되어야 완료할 수 있습니다.



출처: 프로젝트 내에서 작업 의존 관계(연결) 만들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iHWAN


빌게이츠 은퇴 인터뷰 영상



Microsoft
Your Potential, Our Passion

가능성을 꿈이 아닌 열정으로 실현해내는 기업.


그가 설립한 Microsoft

지난 30년동안 세상을 변화 시켰고,
그 변화의 물결은 인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끊임 없이 제기되었던 독과점 문제와
인터넷이라는 시장의 변화를 제대로 읽지 못해
구글의 도전을 받고 있지만...

세상을 변화를 이끌었듯,
그의 은퇴 후회도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의 은퇴를 축하한다.
Good bye, Bill!


Posted by iHWAN
수확

오늘(2.24) 코엑스 그랜드 볼륨에서 열린 제 8회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와 맞은편 섬유협회 빌딩에서 열린 '07 Korea Imagine Cup 다녀왔습니다.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는 JCO ( http://www.javacommunity.org/ )에서 주최하는 행사로서 말 그대로 자바 개발자를 대상으로 컨퍼런스를 하는데, 강연도 있고, 유수 회사들도 나와서 회사 홍보도 하고 채용 공고(?) 도 좀 합니다.

그리고 Imagine Cup은 MicroSoft 가 주관하는 행사로써 ( http://imaginecup.com/ ) 세계 각지의 대학생들이 창의력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경진대회를 하는 행사입니다.

두 행사사간이 겹쳐 있었지만 다행이도 걸어서 몇분 걸리지 않는 거리라 왔다갔다 했습니다. :)


다른거 다 제쳐두고, 컨퍼런스에서 이렇게 제대로된 물건을 받은 적은 처음 입니다.
다른 곳은 맨날 공책하고 볼펜만 주더니...

몇개 받은 것을 소개하자면,
Google에서는 명함넣고 휴대폰 액정클리너, 펜,
Sun Microsystems에서는 뉴스레터 가입하고 USB 허브,
TmaxSoft에서는 간이 면접보고 USB 1G(이게 가장 큰 수확),
Imagine Cup에서는 티셔츠를 받았습니다.

그외에...
Daum의 100명 선착순에 한해서 한메일 10Gb, FireFox 관련 물품.
Google의 스테인레스 머그컵.
그외 몇군데에 더 있었는데... 여튼 세션듣느라 못 받았습니다. ㅠㅠ

어쨌든 목적은 경품이 아니니 그만하고,
오늘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들은 강연은 Daum의 자바 개발 로드맵과 개방형 플랫폼 전략, What is SOA?, Web2.0 을 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신규 기술과 각 스폰서별 행사가 배치되어 관심이 가는게 많았고 유용했었습니다.
조금 아쉬웠던것은 세션별로 난이도가 너무 달랐고, 그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은 사전에 알아야 할 지식을 습득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멍하니 듣고만 올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었고, 강연에 대한 소개를 제대로 해주었다면 다른 세션을 선택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에는 정말 많은 개발자가 있고 열정이 있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몇명이 왔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많은 개발자들이 세션에서 자리가 부족해서 서기도 하고 바닥에 앉아서 듣기도 하고, 새로운 자극제가 되더군요.

ImagineCup은 부분만 봐서 뭐라고 평하기는 그렇지만, 우리나라 대표 프로그램을 뽑는 자이리고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스폰규모를 봤을때, 규모가 좀 작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복학하면 한번 도전해보고 싶기도 합니다.


오늘 느낀걸 정리하면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를 해서 실력을 계속 업그레이드 시켜야 되겠네요!




Posted by iHWAN


새해 첫 지름.


"마.우.스"


Microsoft Wireless Notebook Presenter Mouse 8000




이 마우스의 매력은 "블루투스 & 프리젠터 기능"

노트북이 블루투스를 지원한다면 수신기를 들고다니지 않아도 되고,
프리젠테이션을 할 때, 노트북 앞에 있지 않아도 다음페이지로 넘길수 있다는것!!!


그러나,
이 마우스의 문제는...
무려. 9만원에 육박하는 금액.
역시나, 무이자 3개월 할부로... =_=




자세한 제품 설명 보려면 클릭!

more..


Posted by iHWAN

MicroSoft CEO, Microsoft's Steve Ballmer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시간으로 11월 30일 윈도우 비스타 비지니스 판을 오피스 프로페셔널 2007과 함께 출시했다. 출시 발표는 스티브 발머와 크리스토퍼 리델이 NASDAQ의 종을 울림으로써 시작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07년 말까지 2억 명이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출처 : engadget, Clien


나스닥에서 투자자와 함께 신제품을 발표하다니 미국적인 문화. 부럽다.

물론 MS이기에 가능한거 겠지만... 투자자를 위한 기업 문화가 잘 정착된 한 사례일듯.




비스타와 오피스2007이 발표되었다.

써보면서 느끼즌 거지만, XP에서 아쉬웠던 부분에 대한 수정과, 그래픽 카드를 운영체제에서 제대로 사용하기 때문에오히려 하드웨어 사양이 좋으면 화면 처리 속도가 XP보다 빠르다는 장점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다소 무겁고 느리다고 말하지만,
XP도 그랬듯이 하드웨어 속도가 빨라져 Vista가 성능을 지원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Office의 경우 새로 선보이는 리본 메뉴바의 경우 정말 편하고 쉽게 문서를 꾸밀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작업하면서 필요한 메뉴 찾느라 힘들었던 모습을 보기 힘들어질 것이라 생각한다.

Microsoft를 까대는 사람은 많아도, 항상 신제품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Posted by iHWAN


McCann Erickson SF
Microsoft "No Baggage - Revised Legal Line"


Microsoft, Windows Mobile 광고
출장가는데 가방하나 안들고 단지 기기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하고 온다는 내용.

근데, 프로젝터는 뭘로 연결한거지?
앞에 수신기를 보아 하니 블루투스는 아니고, 적외선 같은데...
저 정도 속도 안 나올텐데...


Posted by iHW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