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원'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12/25 베타스튜디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2. 2008/08/05 인터넷 비지니스 성공 요건
  3. 2007/08/30 CheckOne teaser (2)


"저희 베타스튜디오는 YLC라는 동아리에서 만난 두 개발자의 만남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수천명의 동아리  지원서를 이메일로 처리하는 것은 너무 힘든 작업이였습니다. 이를 쉽게 할 수 없을까? 라는 고민으로 온라인 지원 시스템을 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두 개발자는 이 시스템을 다른 동아리에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체크원이라는 지원 시스템을 여러 사람에게 개방하였습니다. (http://blog.checkone.org/entry/체크원-생각)

이를 회사로 만들고 싶은 두 사람은 여러 창업 경진대회와 VC에게도 아이템이 널리 사용되기 어렵다 라는 평을 들었습니다. 게다가 두명이서 개발과 홍보 영업 등을 하기에 너무 벅찼고, 결국은 몇 군데 단체만 사용하였습니다.




우리의 시스템을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우리의 꿈을 같이 할 팀원의 필요성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베타스튜디오를 설립하였습니다.
함께할 팀원을 찾고 찾아서 디자이너, 홍보담당, UI, 개발자를 곳곳에서 찾아다녔습니다.(베타스튜디오 팀소개) 우리의 꿈을 같이 할 사람들을 구했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개인화되고 협력할 수 있는 서비스"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팀플에대한 고민을 했습니다. 팀플을 하려기에 개인이 사람을 찾기가 너무 힘듭니다. 대표 커뮤니티등에서 자유게시판에 글을 써서 모으는 방식이 거의 유일합니다. 그러나 그런 커뮤니티에 방문하지 않는 사람들은 볼 수도 없습니다.

  1. 블로거들이 팀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은데, 같이 쓰고 싶은사람 찾기.
  2. 밴드를 만들고 싶은 사람이 같이 하고 싶은 사람 모으기.
  3. 토익공부를 하고 싶은데, 같이 스터디를 하고 싶은 사람 모으기.
  4. 등등등...


다양한 곳에서 같이 할 사람들을 찾아야할 니즈는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한곳에서 해결 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하려고 합니다. 나아가 그 팀이 발전할 수 있도록 MS쉐어포인트와 비슷한 컨셉의 협업 도구등을 제공하여 그 팀의 성공을 위해서 보조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생각했습니다. 저희는 체크원에서 얻은 시행착오와 몇번의 기획서와 개발의 시행착오를 통해서 이번에 휴팟이라는 서비스를 클로우즈 오픈할 예정입니다.



저희의 꿈과 비젼이 아직은 미약합니다. 사무실도 없고, 제대로된 밥한번 먹기 힘들지만 팀원간의 서로서로 끈끈한 팀웍과 각자의 열정은 어떤 팀에도 못지 않습니다. 

저희의 노력을 지켜봐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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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떡이님의 IT Viewpoint(벤처가 힘입니다…'LG넷북+정품백신'을 떡이떡이가 쏩니다)의 이벤트로 저희 휴팟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정리 해보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희 팀에는 홍보담당이 노트북이 없습니다. 사무실이 따로 없기 때문에 외부에서 메신져나 스카이프로 회의하기가 힘들고, 다른사람에게 소개 하기에도 힘듭니다. 저희 베타 스튜디오가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정말 유용하게 사용되고, 저희 팀의 사기도 올라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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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HWAN
인터넷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비즈니스 아이템은, 오프라인에서 발생되는 트랜잭션(거래)를 온라인적 특성에 맞게 성공적으로 구현한 경우입니다. 그렇다고 아무 것이나 해서는 안되죠. 조건이 있습니다.

양쪽의 강한 니즈가 존재해야 하고(비용을 지불할 정도로), 그것을 효과적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반면에 인터넷비즈니스에서 (시작점부터) 정말 성공하기 어려운 아이템은 바로, “하면 좋은데 안 해도 그만”인 아이템입니다. 니즈가 약하면 약할수록 더 성공하기가 힘듭니다. 예컨대, 좀 더 나은 정보를 찾아주거나 보여주는 아이템, 그런 정보를 공유하는 아이템, 정보를 더 잘 관리하는 아이템 등인데 그런 것들은 해피캠퍼스, 아이템베이, 한게임 등에 비하면 니즈가 몇 천분의 일로 미약하죠. 그런데 그런 인터넷서비스를 해서 성공하려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이용자들은 어떤 비용도 지불할 의사가 없는데 말이죠.

결론적으로 말해서, 인터넷에서 비즈니스를 하려는 분들은 가능하면, (한쪽이 아닌) 양쪽에 이용자들이 있고 그들을 연결하는 촉매 성격을 갖고 있고, 이용자들의 니즈가 강력한 아이템을 선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발췌: 촉매기업, 착한사업, 나쁜사업(스마트플레이스)

즉, 사용자들에게 필요한(니즈) 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

새로 오픈하려는 사이트도 정말로 사용자의 니즈가 있는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근데, 어떤 리서치를 하더라도 실제 해보지 않으면 니즈를 파악하기도 힘들다는 사실도 간과 해서는 안될 것 같다.

고민하고 부담되지 않고 간단하게 시작해보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Posted by iHWAN

CheckOne teaser

개발 2007/08/30 09:47


수많은 공모전 프로그램 동아리에 한번에 지원할 수 없을까?

지원서류를 한번에 심사하고 발표할 수 없을까?

대학생활 4년 내 커리어 관리는 어디서 하지?


체크원은 우리 대학생의 생각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Posted by iHW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