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베타스튜디오는 YLC라는 동아리에서 만난 두 개발자의 만남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수천명의 동아리 지원서를 이메일로 처리하는 것은 너무 힘든 작업이였습니다. 이를 쉽게 할 수 없을까? 라는 고민으로 온라인 지원 시스템을 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두 개발자는 이 시스템을 다른 동아리에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체크원이라는 지원 시스템을 여러 사람에게 개방하였습니다. (http://blog.checkone.org/entry/체크원-생각)
이를 회사로 만들고 싶은 두 사람은 여러 창업 경진대회와 VC에게도 아이템이 널리 사용되기 어렵다 라는 평을 들었습니다. 게다가 두명이서 개발과 홍보 영업 등을 하기에 너무 벅찼고, 결국은 몇 군데 단체만 사용하였습니다.
우리의 시스템을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우리의 꿈을 같이 할 팀원의 필요성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베타스튜디오를 설립하였습니다.
함께할 팀원을 찾고 찾아서 디자이너, 홍보담당, UI, 개발자를 곳곳에서 찾아다녔습니다.(베타스튜디오 팀소개) 우리의 꿈을 같이 할 사람들을 구했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개인화되고 협력할 수 있는 서비스"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팀플에대한 고민을 했습니다. 팀플을 하려기에 개인이 사람을 찾기가 너무 힘듭니다. 대표 커뮤니티등에서 자유게시판에 글을 써서 모으는 방식이 거의 유일합니다. 그러나 그런 커뮤니티에 방문하지 않는 사람들은 볼 수도 없습니다.
- 블로거들이 팀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은데, 같이 쓰고 싶은사람 찾기.
- 밴드를 만들고 싶은 사람이 같이 하고 싶은 사람 모으기.
- 토익공부를 하고 싶은데, 같이 스터디를 하고 싶은 사람 모으기.
- 등등등...
다양한 곳에서 같이 할 사람들을 찾아야할 니즈는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한곳에서 해결 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하려고 합니다. 나아가 그 팀이 발전할 수 있도록 MS쉐어포인트와 비슷한 컨셉의 협업 도구등을 제공하여 그 팀의 성공을 위해서 보조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생각했습니다. 저희는 체크원에서 얻은 시행착오와 몇번의 기획서와 개발의 시행착오를 통해서 이번에 휴팟이라는 서비스를 클로우즈 오픈할 예정입니다.
저희의 꿈과 비젼이 아직은 미약합니다. 사무실도 없고, 제대로된 밥한번 먹기 힘들지만 팀원간의 서로서로 끈끈한 팀웍과 각자의 열정은 어떤 팀에도 못지 않습니다.
저희의 노력을 지켜봐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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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떡이님의 IT Viewpoint(벤처가 힘입니다…'LG넷북+정품백신'을 떡이떡이가 쏩니다)의 이벤트로 저희 휴팟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정리 해보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희 팀에는 홍보담당이 노트북이 없습니다. 사무실이 따로 없기 때문에 외부에서 메신져나 스카이프로 회의하기가 힘들고, 다른사람에게 소개 하기에도 힘듭니다. 저희 베타 스튜디오가 이벤트에 당첨된다면 정말 유용하게 사용되고, 저희 팀의 사기도 올라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