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강원도'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5/09/25 정동진과 강릉 여행 - 경포해수욕장 4/4
- 2005/09/23 정동진과 강릉 여행 - 오죽헌 3/4
- 2005/09/11 정동진과 강릉 여행 - 통일공원 2/4(3)
- 2005/09/07 정동진과 강릉 여행 - 정동진 1/4(4)
오죽헌에서 15분 쯤 갔을까?
회를 먹을려고 경포대 가기전에 섰는데...
너무 비싸서 매운탕을 먹었다.
그런데, 아무래도 25,000원의 우럭매운탕은 아무래도 낚인것 같다.
맛도 그다지...
항상 TV에서만 보던 경포대 해수욕장..
정말 기대됐다.
해수욕장이 폐장한지 3일정도 밖에 안되었는데,
정말 깨끗하고 온도도 알맞고 상당히 좋았다.

폐장되기 전에 갔다면 경포대의 깨끗한 모습을 볼 수 있었을까?
날짜 선택을 잘 한것같다.
날씨도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그러나... 한가지 준비를 못한게 있었으니..

뭘까?
준비 못한게...

바로... 옷이다!!! -_-!!!
여벌을 가져갔었어야 하는데, 정동진가서 해돋이만 보고 올꺼라는 생각으로 옷을 안챙겼던 것이다.
아... 지금도 후회된다...
옷만있었으면 신나게 놀았을텐데... ㅜㅜ
그래도, 조금 물장난 치고 놀다보니.. 어느새 가야 할 시간..
아쉬운 무계획 여행은 여기서 끝..

씨익. :-)
여행의 묘미는 스릴에 있다...
스릴...?
연습면허만 있는 놈이 처음으로 도로에서 주행을 해버렸다..
그것도 보험도 내앞으로 하지 않은 차량에서...

차량을 몰고 강릉시내를 돌아다녔는데, 오토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쉽다.
이제는 집에 돌아가야할시간...
고속버스는 2시간밖에 안걸린다는 사실에...
우리는 왜 기차를 타고 왔는지 의문과 함께...
무계획 여행은 끝났다.. ^^
회를 먹을려고 경포대 가기전에 섰는데...
너무 비싸서 매운탕을 먹었다.
그런데, 아무래도 25,000원의 우럭매운탕은 아무래도 낚인것 같다.
맛도 그다지...
항상 TV에서만 보던 경포대 해수욕장..
정말 기대됐다.
해수욕장이 폐장한지 3일정도 밖에 안되었는데,
정말 깨끗하고 온도도 알맞고 상당히 좋았다.

폐장되기 전에 갔다면 경포대의 깨끗한 모습을 볼 수 있었을까?
날짜 선택을 잘 한것같다.
날씨도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그러나... 한가지 준비를 못한게 있었으니..

맑은 물...
뭘까?
준비 못한게...

경포대에서 -_-v
바로... 옷이다!!! -_-!!!
여벌을 가져갔었어야 하는데, 정동진가서 해돋이만 보고 올꺼라는 생각으로 옷을 안챙겼던 것이다.
아... 지금도 후회된다...
옷만있었으면 신나게 놀았을텐데... ㅜㅜ
그래도, 조금 물장난 치고 놀다보니.. 어느새 가야 할 시간..
아쉬운 무계획 여행은 여기서 끝..

우리의 베르나와 보다퐁
씨익. :-)
여행의 묘미는 스릴에 있다...
스릴...?
연습면허만 있는 놈이 처음으로 도로에서 주행을 해버렸다..
그것도 보험도 내앞으로 하지 않은 차량에서...

첫 도로주행
차량을 몰고 강릉시내를 돌아다녔는데, 오토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쉽다.
이제는 집에 돌아가야할시간...
고속버스는 2시간밖에 안걸린다는 사실에...
우리는 왜 기차를 타고 왔는지 의문과 함께...
무계획 여행은 끝났다.. ^^

안녕, 강원도~
정동진에서 출발해서 강릉으로 가는 길에 고속도로를 잘못타서 서울로 올라오다가...
앗차! 하고 다시 강릉쪽으로 선회했다.
대관령쪽으로 가다가 한장 찰칵..
스폿모드로 찍었는데도, 역광때문에 사진이 잘 안나오긴했지만..

돈안내고 그냥 들어가려고 했는데...
오죽헌이라고 써진 저기 안에 경비소가 있다... 황당.. -_-;;

유적지에서는 만 24세까지는 청소년으로 쳐준다 ㅜㅜ..
모르고 이전에 갔던, 통일공원에서는 성인요금냈다.





율곡의 사당 안에는 5000원 기념권과, 직접썼던 벼루가 같이 전시되어 있었다.

烏竹軒, 왜 오죽헌일까?
사실 처음 갔을땐 까마귀 오자를 써서 까마귀가 많은 대나무가 뭐지.. 하는 황당한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영어로된 표지판을 보니 Black Bamboo라고 적힌것을 보고 검은 대나무를 오죽 이라고 하는구나고 알았다.
역시 나의 한자실력이란... ㅋㅋ

그 다음 강릉을 가면 빼놓을수 없는 곳!
경포대 해수욕장으로 출발~~~
앗차! 하고 다시 강릉쪽으로 선회했다.
대관령쪽으로 가다가 한장 찰칵..
스폿모드로 찍었는데도, 역광때문에 사진이 잘 안나오긴했지만..

대관령
돈안내고 그냥 들어가려고 했는데...
오죽헌이라고 써진 저기 안에 경비소가 있다... 황당.. -_-;;

오죽헌 입구
유적지에서는 만 24세까지는 청소년으로 쳐준다 ㅜㅜ..
모르고 이전에 갔던, 통일공원에서는 성인요금냈다.

입장권 청소년?

코스모스...

오랜만에 접사 한장

율곡의 생가

율곡의 사당
율곡의 사당 안에는 5000원 기념권과, 직접썼던 벼루가 같이 전시되어 있었다.

사당 안에..
烏竹軒, 왜 오죽헌일까?
사실 처음 갔을땐 까마귀 오자를 써서 까마귀가 많은 대나무가 뭐지.. 하는 황당한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영어로된 표지판을 보니 Black Bamboo라고 적힌것을 보고 검은 대나무를 오죽 이라고 하는구나고 알았다.
역시 나의 한자실력이란... ㅋㅋ

오죽헌
그 다음 강릉을 가면 빼놓을수 없는 곳!
경포대 해수욕장으로 출발~~~
정동진에 가서 할일도 없고... 해서
주변에 버스를 알아봤으나, 관광할 수 있는 버스가 없었다.
그래서, 차를 렌트하기로 했는데...

예전부터, 1996년에 침투한 북한 잠수정이 있는 강릉 통일 공원에 가보고 싶었다.
마침, 정동진과 가까워서 빨리 가고 싶었다.

2000원씩 3명에 주차비 천원까지.... 역시 나오면 돈이다. ㅜㅜ..



왼쪽에 있는 헬멧 반드시 쓰고 가야한다!!!
내부가 좁고 상당히 낮아서 다칠 가능성이 높다.

이 부분이 암초에 부딪혀서 잠수함이 침몰했다.
입장료가 조금 압박이지만, 한번 가볼만한 곳인것 같다.
그리고, 우리는 오죽헌으로 떠났다...
그런데... 길을 잘못들었는데...
다음에 계속..
주변에 버스를 알아봤으나, 관광할 수 있는 버스가 없었다.
그래서, 차를 렌트하기로 했는데...

차안에서..
예전부터, 1996년에 침투한 북한 잠수정이 있는 강릉 통일 공원에 가보고 싶었다.
마침, 정동진과 가까워서 빨리 가고 싶었다.

강릉통일공원
2000원씩 3명에 주차비 천원까지.... 역시 나오면 돈이다. ㅜㅜ..

국군 함정 위에서...

내가 선장이다! 다를 따르라~!

북한 간첩 잠수함!!!
왼쪽에 있는 헬멧 반드시 쓰고 가야한다!!!
내부가 좁고 상당히 낮아서 다칠 가능성이 높다.

이 부분이 암초에 부딪힌 부분
이 부분이 암초에 부딪혀서 잠수함이 침몰했다.
입장료가 조금 압박이지만, 한번 가볼만한 곳인것 같다.
그리고, 우리는 오죽헌으로 떠났다...
그런데... 길을 잘못들었는데...
다음에 계속..
먹거리와 생필품을 사기위해, 이마트를 가고 있었다.
갑자기 우리들 사이에서 나온말
"정동진이나 갈까?"
"그럴까?" 하며, 몸은 이미 역에 가있었다...

청량리역... 왠일로 호객꾼이 없었다?

AC밀란, 긴바지, 보다폰 함께.. 역에서 타이머로 찰칵!

강릉까지 가는 열차.. 정말 오래 걸린다...

정동진의 환상을 갖고 기차를 타기엔 너무 시간이 오래걸린다...

11시반에 탄 기차인데... 이미 해는 떠버렸다... 쿠엑

TV에서 보던 그대로.. 후훗..

맑은 물..

분단의 아픔...강원도 해안가는 철책선이 많다..

멀리보이는 돌들... 여자들끼리 오는 관광객도 꽤 많다.

새 천년기념으로 만든 모래시계... 크게 잘 만들긴 했는데, 그리 멋있진 않은것 같다..

대략 모래시계 설명..

배고파서.. 밥집 찾으러.. 그날 간 식당은 내가 먹어본 순두부 찌개 중에 최악이였다..ㅜㅜ
해돋이도 못보고, 주변을 돌아보니 볼것도 별로 없고...
그래서, 차를 렌트했는데...
다음에 계속...
-
iHWAN
2005/09/08 17:08
음... 음.. 음 -_-...
이글에 관한 다른 이야기...
http://blog.naver.com/oldtrafford7/600168513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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