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thing'에 해당되는 글 27건
- 2008/09/26 ThinkPad 와이드 버젼 x200 출시(2)
- 2008/07/02 美 네브라스카 링컨 대학교 (University of Nebraska–Lincoln)(2)
- 2007/06/23 가리나 프로젝트 in WebappsCon(2)
- 2007/06/17 Triple Play
- 2007/05/30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
- 2007/04/28 [캡쳐] 던킨도너츠의 네티즌 모니터링 페이지(18)
- 2007/04/04 새 이어폰 Sony MDR-EX52SL 지르다.(4)
- 2007/03/28 무너지는 삼성(3)
- 2007/03/07 2007 K-League 개막 & FC Seoul(8)
- 2007/03/05 Young Leaders' Club 11기 모집
ThinkPad매니아로서 항상 아쉬웠던점은 해상도...
와이드 LCD를 달고 드디어나왔다 x200...
아직 최저가는 롯데닷컴169만원... (10개월 무이자)
롯데포인트 2만 5천원 준다고 계산해도 166.5만원 너무 비싸다. ㅎㄷㄷ
한 20~30만원만 투자한다면 바꿔볼 생각이 있는데...
아직까지 잘쓰고 있는 x61과 액세서리팔아도 90선... 이라서 아직 구매할시기가 아닌 것 같다.
130만원대로만 출시되었어도 질렀을텐데...
우리학교에서 얼마전에 美 네브라스카주립대학교와 MOU체결되었다.
이제 좀 대학다운 대학으로 교환학생을 갈 수 있을꺼 같은데... 진짜 열심히 영어 공부 해야겠다.
[위키피디아 발췌]
![]() | |
|---|---|
| Motto: 모토 |
Literis Dedicata et Omnibus Artibus (Latin: Dedicated to Letters and All the Arts) 문학과 모든 예술에 헌신 |
| Established: 설립 |
1869 |
| Type: | Public Land Grant University 공립 종합대학교 |
| Endowment: 재산 |
US $1.15 billion (systemwide) 11억 5천 달러(전체), 한화 약 1조 2천만원 |
| Chancellor: 총장 |
Harvey Perlman |
| Faculty: 시설 |
1,452 |
| Students: 학생수 |
22,973 |
| Undergraduates: 대학생 |
17,371 |
| Postgraduates: 대학원생 |
4,655 |
| Location: 위치 |
Lincoln, Nebraska, USA |
| Campus: 캠퍼스 |
Urban 613 acres (2.5 km²) main campuses 42,562 acres (172.2 km²) total throughout state |
| Colors: 학교색 |
Scarlet(주홍) and Cream |
| Nickname: 별명 |
|
| Mascot: 마스코트 |
Herbie Husker and Lil' Red |
| Affiliations: 관계 |
Big 12, AAU |
| Website: 웹사이트 |
www.unl.edu |
| Logo is a trademark of the University of Nebraska. | |
추가정보
대학 동문중 가장 유명한 사람은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
야구부와 미식축구부가 매년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어서, 유명 MLB, 풋볼선수가 많음.
야구에서는 데런 얼스테드, 쳄벌레인, 댄 존슨, 마이크 고든 등
USNews 최근 대학순위에서는 91위
Webometrics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 순위 66위
숭실대가 5월에 먼저 이 대학과 협정을 체결.
숭실대는 경상대학 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 15학점까지 학비를 지원.
우리학교와 일치하는 전공
(학교 커뮤니티)
건축학부 - architecture
화학과 - Biochemistry
경영대학 - Business, Management & Marketing
미디어영상학부 신문방송전공 - Communications & Journalism
화학공학과 - Chemical Engineering
전자공학과, 전자통신공학과 - Electrical/Communications Engineering
전기공학과 - Electrical Engineering Technologies
컴퓨터공학군 - Computer/Information Science - General
영어학과 - English Language & Literature - General
수학과 - Mathematics - General
환경공학과 - Environmental Studies
국제협력학부 - International Relations
소재지인 링컨시 정보
1. 면적: 77,358 스퀘어 마일로서 16번째 크기로 남한의 2배.
2. 인구: 1,666,028명 38번째로 강원도 인구와 비슷하다.
3. 전화 지역번호: 308, 402
4. 우편 기호: NE
5. 날씨: 겨울은 평균 섭씨 -5도 여름은 섭씨 24도 정도
6. 한국인 수: 4천명 정도
7. 한국과 시간차: 15~16시간 늦다.(지역에 따라 다르다.)
8. 주명의 유래: Oto 인디언 말로 잔잔한 물결이라는 뜻에서 나왔다.
9. 주의 수도: 링컨(Lincoln)
10. 주의 깃발: 네브라스카의 주요 산업을 보여주는 주의 문장이 그대로 한 가운데 그려져 있다.

11. 주의 별명 : Cornhusker State (옥수수껍질을 벗기는 사람의 주)- 기계문명이 발달하기 전에 네브라스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옥수수 껍질을 벗기는 사람들을 보고 생긴 별명이다.
12. 주의 모토: Equality before the law.(법 이전에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
13. 주의 꽃 : Goldenrod

14. 주의 새: Western Meadowlark (종달새)
15. 주요 대학: University of Nebraska System, Nebraska Wesleyan University, Creighton University
16. 주요 도시: Omaha, Lincoln, Grand Island, Bellevue, Kearney
17. 주요 산업: 밀, 수수, 콩 등의 산출이 많고 인쇄, 식품가공업, 기계, 전기 제품 등의 산업이 발달했다.

18. 연방 가입년도: 1867년 3월 1일 37번째로 가입
19. 남들은 우리를 이렇게 불러요: Nebraskans
주의 역사
1541 년 스페인이 자기네 영토임을 주장했으며 몇몇 프랑스 무역상들이 들어왔으나 별로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아 개척이 미루어지다가 1804년 Lewis와 Clark의 정확하고도 자세한 탐험이 이루어졌고, 1804년 8월 3일 미연방과 네브라스카(Nebraska)의 인디언들간의 최초 회의가 있은 후부터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되었다.
네브라스카는 금을 찾아서 서쪽으로 가는 통로였다. 1840 ~ 1866년 까지 350,000명의 개척자들이 마차를 타고 네브라스카를 통과해서 금을 찾아 서부로 갔다 1854년 대륙을 횡단하는 철도의 개통은 네브라스카를 준 주의 위치로 끌어올렸으며 특히 미조리(Missouri)강을 따라 하루 밤 사이로 새로운 마을들이 생겨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였다.
Brownville, Plattsmouth, Nebraska City, Florence, Omaha 등은 모두 같은 해에 생겨났다. 1860 ~ 1890년 사이에는 유럽인들이 대거 이주해와 이민은 절정에 달했다. 그 와중에 인디언과의 전투, 태풍, 홍수, 열병 등이 있었다. 1866년 헌법을 비준하고 수도를 Lincoln으로 정하면서 1867년 공식적으로 주 임을 선언했다.
네 브래스카에만 있는 것이라면 합중국 유일의 일원제 의회와 워싱턴의 국회의사당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큰(높이 400피트, 약 110m) 주의회 의사당일 것이다. 개척자들이 찾아 왔을 무렵에는 네브라스카에는 나무가 거의 없었는데 스텔링 모턴에 의해 식목일이 제정되고 그가 주도한 식수 계획에 따라서 현재는 2만 4천 에이커에 이르는 인공 국립 삼림공원을 가지고 있다.
기타 정보
1. 한때는 미국의 사막이라고도 불리었다.
2. 1945년 이전에는 주의 별명이 나무심는 주(Tree Planter's state)였으나 후에 옥수수껍질을 벗기는 사람의 주(Cornhusker state)로 바뀌었다.
3. 오마하에 있는 Lied Jungle은 세계에서 가장 큰 실내 열대 정글이다.
4. 우리들이 반찬으로도 잘 먹는 Spam (고기 통조림)이 Fremont에서 만들어진다.
5. 미국에서 가장 큰 지하수층이 있다.
6. 미국에서 유일하게 단일의원 제도를 택하고 있다. (상원, 하원 제도가 없다)
7. 응급 전화 번호인 911이 최초로 네브라스카에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8. 빙하시대의 맘모스 코끼리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9. 영화 배우 Marlon Brando, James Coburn, Henry Fonda, Nick Nolte, Robert Taylor, 인권 운동가 Malcolm X, 제 38대 대통령 Gerald Ford 등이 네브라스카 출신들이다.
가리나 프로젝트 ( http://www.garina.net )
WebappsCon 에서 처음 만나게 된 '가리나프로젝트'
가리나? 어떤 그룹이지 처음들어보는데...하고 들었지만,
수준급의 실력과 은근한 보컬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조금 아쉬웠던건 국내에서 처음시도되는 장시간의 컨퍼런스라서 그랬는지,
저녁 세션에는 사람이 많이 참석하지 않아서 노래하는 분위기가 조금 안살았다는 것..
어쨌든, IT 컨퍼런스에 상상도 하지 못한 시도를 했다는데 박수를 보내고 싶다.
앞으로도 다른 곳에서도 이러한 시도가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
( 하루 회사에서 나와서, 오랫만에 컨퍼런스에 왔는데 하루종일 '일' 이야기만 하는건 삭막하다... )
또한, 개인적으로 UCC는 마케팅 용어에 불과 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러한 모델의 활성화가 묻혀있던 옥석들을 쉽게 발굴 할 수 있는 마당이 되는 것이 매우 반갑게 느껴진다.
이들의 노래중 느낌이 좋았던 노래 하나. '불치병'
가사 보기
기아 타이거즈 손지환
2007년 6월 13일.
국내 첫 삼중살. Triple Play
원제: Why We Want You to be Rich
<부자아빠와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와 미국 최대의 부동산 재벌인 도널드 트럼프가 함께 쓴 책.
<간단 요약>
- 우리는 부모나 학교로부터 대부분 E분면이나 S분면의 사람이 되길 교육받는다. B분면이나 I분면으로 되기를 가르치지 않는다. (E : 노동자, S : 작은 사업가, B : 기업가, I : 투자자) 그러므로 우리는 금융 IQ가 부족하고 이를 증진시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 전 세계적으로 중산층이 붕괴되고 부의 균형이 무너지고 있다. 더욱이 심각한 것은 국가의 연금이 당신을 절대로 보호해줄 수 없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당신이 부자가 되는 수 밖에 없다. 또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금융IQ를 높여야 한다.
- 앞으로의 재정적 위기의 근거
1. 화폐 가치의 하락 (아무리 열심히 저축해도 집값 상승을 따라갈 수 없음)
2. 국가 부채의 증가 (국가로부터 연금이나 기타 생활보조를 기대할 수 없는 상태)
3. 돈 없는 베이비붐 세대 (은퇴 후 빈곤층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
4. 유가 상승 (고정소득으로 생활하는 모든 사람들의 생활이 곤경에 빠짐)
5. 양극화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 간의 격차가 더욱 확대되면서 중산층 사라짐)
6. 임금 인하 (일자리를 잃지 않기 위해 임금 인상을 요구할 수 없는 상태)
7. 일자리의 수출 (노동직뿐만 아니라 사무직 일자리까지도 제3국에 수출되고 있음)
8. 국가연금의 파산 (국가연금이 유일한 노후대책이었던 모든 사람이 빈곤층으로 전락)
9. 저축액 소실 (저축이 유일한 투자 수단인 사람들은 노후자금이 부족해짐)
10. 금융 교육의 부족 (스스로 투자할 줄 모르기 때문에 돈의 주인이 아닌 노예가 됨)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내 수입내에서 돈을 절약하는 것보다 내 수입 자체를 늘리는게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가장 쉬운 말이라고 생각되지만 단순히 고정적으로 월급만 받고 살아가는 비지니스 맨으로서는 매우 힘든 이야기.
결국 돈을 벌기 위해서는 "사업가" 가 되어야 하는 것일까?
던킨도너츠의 네티즌 모니터링 페이지
"우리 사회의 후진성을 보여주는 두가지 사례"라는 글을 쓴 후 우연히 보게된 페이지입니다.
(불법적인 시도는 전혀하지 않았습니다.)
던킨은 통합 관리 시스템을 통해서 블로그를 모니터링 하고 있고,
모니터링 서비스에서 쉽게 기사나 블로그에 접근이 가능하고 한곳으로 모아서 다음이나, 파란 등등의 포털로 차단 요청을 하는 것 같군요.
어쩌면 외주 받은 멍청한 중간관리자가 이번 사건에 대해서 일반적인 악성 글이라고 판단하고,
사전 차단했을 거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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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군
2007/04/28 18:53
이미지가 엑박이길레 주소따봤더니 file:///C:/DOCUME%7E1/iHWAN/LOCALS%7E1/Temp/moz-screenshot.jpg
ㅠ_ㅠ;; -
slowtime
2007/04/28 19:00
제가 이 일에 관심이 있어 http://eyefree.com/195 의 '권리침해 신고서'를 살펴보니까 인터넷 PR의 실무는 http://opqr.co.kr 에서 하고 있는 듯합니다. 던킨도너츠는 2006년10월에 고객사가 되었다는군요. 위에 나온 아이퀵은 모니터링 정보만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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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dream
2007/04/28 20:01
홍보대행사의 지나친 대응으로 오히려 사건이 증폭되는 것 같군요.
역쉬 "죄송하다"라는 말 한 마디 하기가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아무래도 제조물피해법(PL)로 인한 후폭풍의 두려움 때문에
모 대기업의 여론 잠재우기 식으로 대응한 듯 싶습니다.
참고자료 : 제조물피해법 http://www.interpl.org/basics/sub_1.html
이거 잘못 걸리면 타이레놀 사태(리콜)처럼 돈도 많이들고 이미지도 많이 실추되죠...
자칫 기업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죠...)-
iHWAN
2007/04/28 20:25
지금쯤이면 던킨 본사도 알고 있을것 같은데.
별 달라지는 건 없는것 같군요.
저게 정말 공론화하고 사람들이 보게 되면 엄청난 후폭풍을 받을 수도 있겠죠.
이구...
이런식으로 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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