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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3/06 Daum Global Media Center(2)
- 2007/02/03 Young Leader's Camp 후기(2)
- 2007/01/21 제 10기 IMI Young Leaders'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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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 강남파이넨스센터(스타타워)에 위치하고 있는 구글 코리아.
개발자로 일하기에 최고의 환경을 갖춘 회사.
사진 출처: 서명덕 기자의 인터넷세상 ( "한국대학생 굿!…새 첫화면 본사도 만족" )
Daum Global Media Center
글로벌미디어센터는 다음의 다양한 소리, 화음을 의미하는 다음(多音)과 제주의 바람의 만남을 관악기에서 착안하여, 바람의 통로를 기본으로 건물을 설계하였으며, 내부는 창의적인 근무공간과 직원복지공간 그리고 자연공간의 3가지 요소가 상호 유기적으로 네트워크됩니다.
특히 외벽의 투명한 유리들은 다음의 투명한 기업이미지를 나타내는 상징성을 표현하고 있으며, 아울러 제주의 외부 환경과 내부 건축환경이 조화롭게 감응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글로벌미디어센터를 통해 시공간의 한계를 초월한 커뮤니케이션 도구인 인터넷의 발전과 글로벌 기업으로서 토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벽의 투명한 유리들은 다음의 투명한 기업이미지를 나타내는 상징성을 표현하고 있으며, 아울러 제주의 외부 환경과 내부 건축환경이 조화롭게 감응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글로벌미디어센터를 통해 시공간의 한계를 초월한 커뮤니케이션 도구인 인터넷의 발전과 글로벌 기업으로서 토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출처 : Daum Info - GMC소개 ( http://info.daum.net/kor/info/global.jsp )
Daum GMC 좋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어서 좋을 것같다.
숨막히는 서울의 빌딩 숲에서 벗어나, 조금만 나가면 바다를 볼 수 있고,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고...
아침마다 짜증나는 지하철을 타지 않고도 막히지 않는 도로로 자차로 출근 할 수 있고,
점심시간에는 잠깐 밖에서 경치를 즐길 수도 있고,
저녁에는 여유로운 곳에서 공부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나라는 서울에 모든 기반이 다 있어서 조금은 불편하겠지만,
제주항공이 있어 서울에 오는데도 10만원이면 충분하고 생활도 다른 지방도시보다 좋을 듯 하다.
숨막히는 서울의 빌딩 숲에서 벗어나, 조금만 나가면 바다를 볼 수 있고,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고...
아침마다 짜증나는 지하철을 타지 않고도 막히지 않는 도로로 자차로 출근 할 수 있고,
점심시간에는 잠깐 밖에서 경치를 즐길 수도 있고,
저녁에는 여유로운 곳에서 공부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나라는 서울에 모든 기반이 다 있어서 조금은 불편하겠지만,
제주항공이 있어 서울에 오는데도 10만원이면 충분하고 생활도 다른 지방도시보다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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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휴가 6일 중 무려 5일이나 사용하고 가게된 "Young Leader's Camp"
기대를 하면 실망도 큰 법이기에 별다른 기대하지 않았다.
집에서 전경련 회관 까지는 약 한시간, 조금 늦게 나와서 어쩔 수 없이 택시를 탔다.
아침에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는 왜 그리 막히던지...
문제는 8시까지 출석하라고 해서 택시탄거였는데... 8시 반까지 와도 별 상관 없었다는거. (내 아까운 만칠천원 ㅠㅠ)
어쨌든 도착해서, 출석체크를 하고 받아들은 것은 여러권의 책과 두꺼운 파일케이스와 캠프내내 입고있을 흰색 티셔츠.
전경련 임원과 입학식과 사진촬영. 신문에 나왔던데, 나는 짤렸다. -_-)
이후, GE Korea 이채욱 회장님의 "네 안의 열정을 키워라"라는 주제의 강의를 듣고 캠프 장소인 경기도 양평 미리내 캠프로 출발하였다.
경기도 양평 미리내 캠프에서 진행된 캠프 일정.
많은 강의와 워크샵 그리고 조별 대주제 발표로 짜여져 있었다.
감히 강사님들의 한줄정도 강평을 해보자면...
◈ 시장 경제의 작동 메카니즘 (원리적 규명, 사례연구, 난상토론) - 박광량 교수(홍익대)
→ 시장 경제에 대해서 쉽게 말씀하시지만, 조금 과장하셔서 말씀하시는게 있는거 같다. 자신의 책이야기도 너무 많이 하시고...
◈ Workshop Ⅰ. 생활 속 시장경제와 올바른 의사결정 - 오수근 교수(이화여대)
→ 취지와 발표는 좋았다. 어떤 사안에 대해서 주제발표와 질문만 하고 어떻게 앞으로 하면 좋겠다는 조언이 없어서 아쉬웠다.
◈ 대한민국 경제 정치 제도의 딜레마와 해법 (자유민주주의와 시장자본주의) - 정승일 교수(국민대학교)
→ 한번 만나 뵙고 싶었던분. 시장 경제에 대해서 조금은 다른 시선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Q&A시간에는 조금 질문의 핀트와는 약간 다르게 답변하셨다.
◈ 주주 자본주의 시대의 기업과 외국 자본 (기업 자본 환경의 변화와 대응) - 강창희 소장(미래에셋투자연구소)
→ 이 주제보다는 앞으로 개개인이 노후에 대한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알려주신듯.
◈ 시장경제와 정부의 역할 "정부의 역할은 관치인가, 당연한 역할인가?" - 김종석 교수(홍익대학교)
→ 시장경제가 도입되면 어떤 이점이 있는지 잘 정리해서 말씀해주셨다. 특히 예제들이 가슴속에 팍 박히던...
◈ Workshop II. 기업의 역할과 올바른 기업관의 이해 & 한미FTA - 배상근 한국경제연구원 박사
→ 우리조만 특별히 선택되어 작은 클래스에서 들을 수 있었던 수업. 시장경제에 대한 근본적인 이야기와 우리나라 발전 과정에 대한 생각할 수 있는 자리였다. 특히 민주주의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을 가지고 계셔서 좋았다.
◈ 2007 한국 문화 트렌드 변화 - 주철환 교수(이화여대)
→ 트렌드 변화보다는 개인 의지 쪽에 대한 강의 하시고자 하는 바는 충분히 알아 들었으나, 조금은 연예인 잡담이 되어버린 강의.
◈ 21세기 기업이 바라는 인재상 - 박휘섭 원장 KOTRA 아카데미
→ 한자가 교재에 있어서 살짝 당황 =_=;;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원론적인 강의 였던듯...
◈ 누구에게나 한방은 있다. - 홍수환(전 권투선수)
→ 자신감을 심어주려는 의도에서 좋았던 강의. 사실 나는 이분이 어떤 분인지 잘 몰랐다. 그날 동영상을 통해서 알게 되었지. 별다른 내용은 없었지만, 활기찼던 강의.
◈ 한미 FTA의 추진배경과 기대효과 - 김종봉 변호사(한미FTA추진위원회)
→ 그전에 열린강연회때 왔던 분이 또 온다고 해서 실망을 감출 수 없었는데, 새로 바뀌신분이 오셨는데 말씀도 정말 잘하시고 청중을 이끄는 힘이 있으신거 같았다. 나이도 그리 많아 보이시지 않았고...
◈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 - 고승덕 변호사(로드법률 사무소)
→ 오신분중에 가장 유명하신분.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 생각보다는 강의는 별로였던거 같다. 블로그에 올라왔던 강의 정리는 책을 많이 참고 했던거 같다는 생각. 전날 거의 날을 새서 그런지 피곤해서 좀 졸기도 했고...
모두 함께 하는 자리. 캠프파이어.
고등학교(?) 이후에 오랫만에 느껴보는 분위기였다.
'다들 동심으로 돌아가서 밝게 웃고 모르는 사람들과도 손 잡고 노래부르고...'
이후, 간단하게 음주를 통해서 조금 서먹했던 조끼리도 친해졌다.
마지막 대주제 발표 준비를 위해서 새벽 5시까지 열심히 토론하고 의견을 제시해준 조원들.
마무리가 잘 안된듯 하였지만, 발표자가 발표를 깔끔하게 아주 잘 해주었다.
상 줬으면, 우리조가 1등했을지도 ^^
5일, 길면길고 짧으면 짧은 일정이였다.
그동안 제대로 알지 못한 시장경제에 대해서 조금 이해 한것 같고,
무엇보다 이번 캠프에서 균형잡힌 시각으로 어떤 사안을 접근 할 수 있는 안목을 길를 수 있었다는데 만족한다.
Young Leaders' Club 활동을 열심히 한 사람들만 갈 수 있는 Camp.
8기, 9기, 10기 일년 반동안 주변 인들에게 들었던 캠프.
두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날짜가 할 일과 겹쳐서 않아서 못갔었다.
이제 마지막으로 운영진을 끝내면서, 마지막으로 뭔가 내게 남는 것을 하고 싶었다.
운영진 활동을 하면서 보람찬 것에 만족하지만, 사실 YLC의 설립취지와는 맞지 않게 "시장경제"에 대해서는 많은 공부를 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번 캠프를 통해 시장 경제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 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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