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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2 경기침체에도 끄떡없는 직업 2위 - 소프트웨어 설계·개발 (2)
- 2008/06/29 유로 2008 결승전 홍보영상 - 독일 vs 스페인 (BBC)
- 2007/11/16 법륜 스님의 결혼 주례법문 중
- 2007/06/23 선거법 관련 꼭 봐야할 YTN 돌발영상 (14)
- 2007/03/30 대학교 별명 모음 (3)
- 2007/03/29 지구방위대 농구장 습격사건
- 2007/02/23 미국 의회, 최저 임금 인상시 연설문 중에서...
- 2007/02/03 Prison Break - SuperAction 패러디 광고 (2)
- 2007/01/14 올바른 컴퓨터 작업 가이드
- 2006/12/01 Windows Vista, Office 2007 출시 (2)
[원문보기-아시아경제]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 온라인판에 따르면 불경기를 타지 않는 직업 2위에 소프트웨어 설계 개발로 선정되었다.
8만 5천 달러....
우리나라돈으로 8천 5백만원 정도의 돈을 벌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중간수준 연봉이라고 해봤자 3~4천 정도 될 거라고 생각된다.
미국 물가 통계를 KBS 시사기획 쌈 에서 냈는데, "한국 생필품 물가, 미국과 비슷한 수준" [연합뉴스]이라고 한다. 미국으로 가면 약 2배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거라는 단순 비교가 가능하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참으로 매력적인 조건이 아닐 수 없다.
물론, 미국으로 가려면 언어가 필수이긴 하겠지만 말이다.
열심히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생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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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08 결승전 홍보영상 - 독일 vs 스페인 (BBC)
독일 vs. 스페인, 비엔나 6월 30일 오전 3:45 (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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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스님의 결혼 주례법문 중 발췌
오늘 두 분이 좋은 마음으로 이렇게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여기 하객으로 앉아 계신 분들은 자신들이 결혼식장에서 약속했던 것을 다 지키며 살고 있습니까?
지금 이 자리에서는,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될 때까지 어려운 일이 있거나 고난이 있더라도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살겠느냐고 물으면, "예."하며 약속을 하지만 삼 일을 못 넘기고 석 달을 못 넘기고 삼년을 못 넘기고 남편 때문에 못살겠다, 아내 때문에 못살겠다 이럽니다.
그렇게 서로 결혼하기를 원해 놓고는 괜히 결혼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하지 말걸, 후회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그렇다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약속을 해놓았으니 안 살 수도 없고 그렇게 어영부영하다가 자식이 생기니까 또 자식 때문에 못 헤어집니다.
이러다 나중에는 서로 원수가 되고, 남편 때문에 아내 때문에 고생만 합니다.
나이 들면서 겨우 포기하고 살만하다 싶은데, 이번에는 또 자식이 애를 먹입니다.
이렇게 인생이 괴로움 속에 돌고 도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제가 그 이유를 말해드릴테니 신랑, 신부 두 분은 여기 앉아 있는 하객들처럼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로 좋아서 결혼은 하는데 결혼할 때 마음은 어떤가. 선도 많이 보고 사귀기도 하면서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이것저것 따져보는데, 그 따져보는 근본 심보는 덕보자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돈은 얼마나 있나, 학벌은 어떤가.
직업은, 성격은, 건강은, 이렇게 다 따지며 이리저리 고르는 이유는 덕 좀 볼까 하는 마음입니다.
손해볼 마음이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그래서 덕볼 수 있는 것을 고르고 고릅니다.
이렇게 고르는 것은 덕보겠다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러니 아내는 남편에게 덕보고자 하고 남편은 아내에게 덕보겠다 하는 이 마음이, 살다보면 다툼의 원인이 됩니다. 아내는 30% 주고 70% 덕보자고 하고 남편도 자기는 30% 주고 70% 덕보려고 하니, 둘이 같이 살면 서로 70%를 받으려고 하는데 실제로는 30%밖에 못 받으니까 결혼을 괜히 했나 속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겁니다.
손해봤다는 생각이 드니까 괜히 결혼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덕보려는 마음이 없으면 어떨까요?
내가 저 사람을 좀 도와줘야지, 저 사람은 건강이 안 좋으니까 내가 보살펴 줘야지, 저 사람은 집안이 어려우니 내가 뒷바라지 해줘야지, 저 사람은 성격이 저렇게 괄괄하니까 내가 껴안아서 편안하게 해줘야지, 이렇게 베풀어줘야겠다는 마음으로 결혼을 하면 길가는 사람 아무하고 결혼해도 별 문제가 없습니다.
덕보겠다는 생각으로 사람을 고르면, 고르고 또 골라봐도 막상 고르고나면 제일 엉뚱한 사람을 고르게 됩니다.
조선시대에는 얼굴 안보고 결혼해서 잘 살았습니다. 시집가면 죽었다 생각하는데, 죽었다 생각하고 시집을 가보니 그래도 살만하니까 웃고 사는 겁니다.
요즘은 시집가고 장가가면 좋은 일이 생길까 기대하지만 가봐도 별 볼 일 없으니까 괜히 결혼했나 후회를 합니다.
오늘 이 자리의 두 사람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부터는 덕보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된다는 겁니다.
내가 아내에게 내가 남편에게 무얼 해줄 수 있을까, 내가 그래도 이 사람과 살면서 이 사람이 나와 살면서 조금이라도 덕봤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줘야 하지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 살아가는데 아무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 모인 이 하객들은 자기들이 그렇게 살지 못하니 둘이 잘 살면 괜히 심술을 부립니다.
남편에게는 "왜 바보같이 마누라에게 쥐어 사냐, 이럴게 뭐 있냐?" 아내에게는 "니가 왜 그렇게 남편에게 죽어 사냐, 니가 얼굴이 못났나 뭐가 있냐?" 아내에게는 "니가 왜 그렇게 남편에게 죽어 사냐, 니가 얼굴이 못났나 뭐가 부족하냐?" 이렇게 옆에서 살살 부추깁니다.
결혼식에서는 박수를 쳐주지만 다음날부터는 싸움을 붙입니다.
이런 말은 절대 들으면 안됩니다.
남이 뭐라고 해도 나는 남편에게 덕되는 일 좀 해야 되겠다, 어머니가 뭐라 그러시던 아버지가 뭐라 그러시던 나는 아내에게 도움이 되는 남편이 돼야겠다고 지금 이 순간 마음을 딱 굳혀야 합니다.
'결혼 생활은 손해보는 것이 이익이다'는 생각을 위해 확실하게 가져야 합니다.
제일 중요합니다.
두 번째는 남편은 아내, 아내는 남편을 우선으로 위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자식 교육시킨다고 남편 떼어놓고 애 데리고 미국에 가는 사람이 있는데 이건 절대 안됩니다.
남편을, 아내를, 서로 우선시하고, 자식을 우선시하지 마십시오. 또한 남편이나 아내를 우선시하고 부모를 위해야지 남편이나 아내보다도 부모를 우선시해서는 안됩니다.
일단 아내와 남편을 위할 것, 두 번째로 부모를 위할 것, 세 번째는 자식을 위할 것, 이렇게 우선 순위를 두어야 집안이 편안해집니다.
부모를 위하면 자식이 따라옵니다. 내가 늘 부모를 먼저 생각하면 자식도 나를 생각하게 됩니다. 애를 키우다 저게 누굴 닮아 그런가 하면 안됩니다. 누굴 닮겠습니까. 남편과 아내, 둘을 닮습니다.
지금 결혼 할 때의 이 마음이 죽을 때까지 가려면 반드시 이것을 지켜야합니다.
이렇게 살면 머리 깎고 스님이 되지 않아도 해탈하고 열반할 수 있습니다.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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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를 죽여라
(YTN, 돌발영상)
도대체 누구를 위한 선거법 입니까?
한나라당 대선 필승을 위한 선거법인가...
동영상을 보면, 정말 코메디가 따로 없습니다.
대선에서 진 이유를 자기 반성에서 찾기 보다는 ,
제도적인 문제로 바라보는 시선이 오만한 시각을 아직도 바꾸지 못했다는것이 아쉽습니다.
ps. 아직 선거법 개정 전이라서 사항들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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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선거법 덕분에 뜨고있는 YTN 돌발영상
2007/06/23 13:29
'자라'를 죽여라 (YTN, 돌발영상) 물론 동영상의 내용은 한때 신문에 기사화된 것처럼 시도만 하고 실제로는 이행되지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돌발영상이 뜨는 이유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지한 선거일전 180일(6월22일)부터 제한·금지되는 행위 안내를 비롯한 선거법과 통하는 것이 있어보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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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번 선거법은 한나라당의 음모다!
2007/06/24 15:39
먼저 이거 한번 보시고..음모론들 좋아하시죠? 사실인지 아닌지는 제쳐놓고, 음모론이란 것 자체가 통설을 깨기 때문인지, 참 재미있습니다.그래서 저도 음모론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이른바 '선거법은 한나라당의 음모다!'내용을 살펴 보자면...지난 2002 대선에서 노무현 후보가 극적으로 당선된 적이 있었다. 이로 인해 한나라당은 쓰디 쓴 잔을 들이켰다.이 때 노무현의 극적인 승리에는 인터넷이 있었다. 네티즌들이 무현이 찍어주자고 물타기 한거다!불행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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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선거법 93조 1항 그리고 이에 따라 재갈물릴려고 하는 선관위
2007/06/25 00:22
최근 정치적 이슈가 되고 있는 사건중 가장 재미있는 사건이라고 해야 할까나?....바로 선거법 93조 1항에 따라 선관위가 후보에 관련된 것만 언급해도사전선거로 법적으로 고발조치를 하겠다는 것이다.. 물론 단순한 후보언급에 대해서는상관 없다고 하겠지만.... 믿을 수 있나? 바로 엿장수 맘대로라는 것을.... 아.... 필자가 자주 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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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mouth 2007/08/12 21:39
iHWAN 님
저는 함께하는 시민행동이란 시민단체에서 일하는 주미진이라고 합니다. 선거법이 문제가 많다는 점에 공감하시는 것 같으신데요, 선거법이 위헌이라는 판단하에 저희와 여러 시민단체가 같이 헌법소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헌법소원 시민청구인을 모집하고 있는데 님께서 그 청구인 중에 한 분이 되어주시길 부탁하는 댓글을 드립니다. 함께 하시길 원하시면 http://freeucc.jinbo.net/ 에서 신청해주시구요, 혹시 불쾌하셨다면 사과 말씀도 같이 드립니다.
서울권역 각 대학교 별명들 ...
건국밀크즈와 성균관 선비즈 보고 뒤집어짐 ㅋㅋㅋ
출처 : 디씨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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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tax bill was on the floor, the wealthiest people in the country, people making more than $300,000 a year, wanted massive tax breaks. It was their day, and they got it.
I'm sorry to disappoint the opponents of the minimum wage, but this is not your day. This is the day for the people who empty the bedpans, change the bed linens, sweep the floors, and do the hardest work of America.
After a 10-year wait, even though they don't have the lobbyists here, even though they don't have the political action committees here, this is their day....
http://www.house.gov/andrews/
[번역 보기]
최저 임금은 시장 경제 원리로는 맞지 않는 정책이고, 이러한 정책은 포퓰리즘이라는 견해가 있다.
최저임금을 책정함으로서 현재 존재하는 직장에서 급여를 올려주지 않고, 오히려 있는 직장 자리까지 없앨 수 있기도 하다.
그러나, 시장 경제이기 전에 인간답게 살 권리가 있다.
하루에 몇백억씩 버는 사람이 있는 반면, 하루에 몇백원이 없어서 밥도 굶는다는건 모순이지 않는가.
물론, 미국의 경우는 빈곤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보다는 돈도 많고 삶의 질도 높겠지만, 이러한 문제는 비교 대상을 그 사회 테두리에서 봐야한다.
ps. 이 사회에는 나보다 경제적 능력이 낮은 사람이 많다는 것. 항상 인식하고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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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브레이크를 보신분이라면 다들 뒤집에지실 패러디~!!!
이거 보고 아침부터 회사에서 떼굴떼굴 굴렀다.
슈퍼 액션의 센스란~ㅋㅋ
이제 케이블에서도 프리즌 브레이크를 볼 수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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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컴퓨터 작업 가이드
- 출처 : Microsoft
소개
이 가이드는 보다 편안하고 능률적으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리기 위해서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건강 정보" 절에서 설명하는 상해 및 장애를 줄이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유용한 건강 정보이므로 주의해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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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정보 키보드 또는 마우스의 사용으로 인해 심각한 상해나 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근육 및 골격 관련 장애의 위험을 줄이기 위한 워크스테이션 배치와 올바른 습관에 대해서는 이 "올바른 컴퓨터 작업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 이 장애는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이 가이드에서는 장애를 예방하거나 위험을 줄이기 위해 필요한 모든 요인들을 알려 드릴 수는 없습니다. 일부 사용자는 이 제안 사항을 실천함으로써 근육 및 골격 관련 장애의 위험을 줄일 수 있으나 다른 사용자에게는 효과가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이러한 제안 사항을 따랐을 때 보다 편안하게 작업할 수 있으며 생산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안내서는 전문의의 소견이나 기업의 의료 관련 정책 또는 프로그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생활 습관이나 활동 또는 신체 및 건강 상태에 대한 의문 사항은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올바른 자세
컴퓨터 사용 중에는 자세를 편안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편안한 자세로 작업하면 전체 생산성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근육 및 골격 관련 장애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사용할 때에는 작업 도중 자세를 바꿔줌으로써 불편함과 피로를 줄일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서 작업할 때는 편안하고 안정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주위 환경을 바꾸고 컴퓨터 장비를 정리합니다. 불편하지 않도록 워크스테이션을 설정하는 방법은 체형과 작업 환경에 따라 다릅니다. 그러나 다음의 제안 사항은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등을 보호하려면 다음을 고려해 보십시오.
다리 자세가 편안하도록 하려면 다음을 고려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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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범위를 최소화하고 어깨와 팔의 자세가 편안하도록 하려면 다음을 고려해 보십시오.
손목과 손가락의 자세를 올바르게 유지하려면 다음을 고려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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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많이 굽히지 않으려면 다음을 고려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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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앞에 편안하게 앉았을 때 팔 길이 정도 떨어진 위치에 모니터를 놓습니다.
- 눈이 부시지 않도록 모니터를 빛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에 놓거나 창의 블라인드를 사용하여 빛을 조절합니다.
- 화면을 깨끗이 닦으십시오. 안경을 끼는 경우에는 안경도 깨끗이 닦습니다.
- 모니터의 밝기와 대비를 조정합니다.
- 보다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화면의 앞면 크기를 조정합니다(컴퓨터 프로그램에 이 기능이 있을 경우).
신체의 움직임은 신체와의 지속적인 상호 작용 결과로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충돌과 같은 큰 충격에 의해서만 우리의 몸이 상해를 입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약한 힘이 반복되거나 장시간 지속될 때에도 상해가 발생하거나 불편함, 피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약한 힘을 생각해 보십시오.
동적인 힘: 입력 중에 키를 누르는 힘 또는 마우스 단추를 누르는 힘과 같이 움직임을 통해 사용하는 힘입니다.
정적인 힘: 마우스를 잡고 있거나 수화기를 잡고 있는 힘과 같이 일정 시간 동안 유지되는 힘입니다.
접촉에 의한 힘: 손목을 책상 모서리에 놓았을 때의 힘과 같이 모서리나 딱딱한 표면에 기댔을 때 발생하는 힘입니다.
약한 힘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려면 다음 제안 사항을 고려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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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취하면 작업으로 인한 피로에서 심신을 회복하고 근육 및 골격 관련 장애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적당한 휴식 시간과 횟수는 작업 유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작업을 중단하고 잠시 쉬는 것이 휴식을 취하는 한 방법이지만 다른 방법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의자에 앉아서 입력을 하다가 전화를 받는 동안 잠시 일어서 있는 것처럼 작업을 바꾸는 것도 근육의 다른 부분은 계속 작업을 하고 있지만 근육의 일부를 이완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일상의 활동에 변화를 주어 능률적으로 작업하려면 다음을 고려해 보십시오.
- 장시간 동안 같은 동작을 하거나 신체의 한 부분을 계속 사용하지 않도록 작업 시간과 휴식 시간을 적절히 배치합니다.
- 같은 작업이라도 마우스와 키보드 등과 같이 다른 입력 장치를 사용하여 수행합니다. 예를 들어, 스크롤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 마우스 휠을 사용할 수도 있고 키보드의 화살표 키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기능을 활용하여 좀 더 효율적으로 작업함으로써 필요한 동작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입니다. 예를 들어, Windows 로고 키를 눌러 Windows 시작 메뉴를 열 수 있습니다.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에 들어 있는 정보를 잘 읽어 보고 이러한 제품의 기능에 대해 알아 둡니다. 예를 들어, 텍스트를 자주 강조 표시하는 경우 마우스 단추에 클릭 잠금을 할당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생활 방식은 컴퓨터에서 작업하는 시간을 포함하여 일상적인 활동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건강에 대해 아는 것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동안 편안하고 능률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중요한 단계입니다.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려면 다음을 고려해 보십시오.
- 균형잡힌 식사를 하고 적당한 휴식을 취합니다.
- 꾸준한 운동을 통해 신체를 건강하고 유연하게 만듭니다. 전문가에게 문의하여 자신에게 적합한 스트레칭과 운동을 선택해야 합니다.
-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 둡니다. 작업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한 가지 방법은 작업 영역과 일정을 계획하여 불편한 상태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입니다.
- 신체 및 건강 상태가 근육 및 골격 관련 장애와 관련이 있는지에 대한 의문 사항이 있으면 전문의에게 문의하십시오. 전문가들이 아직 이런 장애에 대한 많은 질문에 자세한 대답을 드릴 수는 없겠지만 이전에 일어난 상해, 당뇨병, 임신 등에 따른 호르몬 변화, 류머티스성 관절염 등의 많은 요인들이 이 장애 발생에 관련이 있다는 사실에는 일반적으로 동의하고 있습니다.
결론
건강 상태뿐 아니라 편안하고 능률적으로 작업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 두면 즐겁게 컴퓨터로 작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Microsoft 마우스의 Intellipoint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설치되는 "올바른 컴퓨터 작업 가이드"
인터넷에 떠도는 어떤 자료보다도 공신력이 있고, 정리도 잘되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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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CEO, Microsoft's Steve Ballmer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시간으로 11월 30일 윈도우 비스타 비지니스 판을 오피스 프로페셔널 2007과 함께 출시했다. 출시 발표는 스티브 발머와 크리스토퍼 리델이 NASDAQ의 종을 울림으로써 시작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07년 말까지 2억 명이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나스닥에서 투자자와 함께 신제품을 발표하다니 미국적인 문화. 부럽다.
물론 MS이기에 가능한거 겠지만... 투자자를 위한 기업 문화가 잘 정착된 한 사례일듯.
비스타와 오피스2007이 발표되었다.
써보면서 느끼즌 거지만, XP에서 아쉬웠던 부분에 대한 수정과, 그래픽 카드를 운영체제에서 제대로 사용하기 때문에오히려 하드웨어 사양이 좋으면 화면 처리 속도가 XP보다 빠르다는 장점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다소 무겁고 느리다고 말하지만,
XP도 그랬듯이 하드웨어 속도가 빨라져 Vista가 성능을 지원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Office의 경우 새로 선보이는 리본 메뉴바의 경우 정말 편하고 쉽게 문서를 꾸밀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작업하면서 필요한 메뉴 찾느라 힘들었던 모습을 보기 힘들어질 것이라 생각한다.
Microsoft를 까대는 사람은 많아도, 항상 신제품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