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ny님의 블로그 "새해에는 결심하지 말기로 하자"를 보면서 공감글을 적어본다.

언제나 새해가 되면 새로운 결심을 하게 된다. 

인간이 변하는 방법은 3가지밖에 없다.

첫번째는 시간 배분을 바꾼다.
두번째는 사는 장소를 바꾼다.
세번째는 교류하는 사람을 바꾼다.

이 세가지 요소가 아니고서는 인간은 변하지 않는다.
가장 무의미한 것은 ‘새로운 결심을 하는 것’(결의를 새롭게 하는 것)이다.

인간이 변하는 방법 3가지

항상 새롭게 변화 하려고 했었다. 다시 시작 이라는 말뿐인체...

그런데 문제는 인간은 실제 변화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변화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변화만 외친다고 해서 변화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결심 이야 말로 쓸데 없는 짓. 결심을 했다면 그걸 실천할 수 있도록 하지 않는다면 구호에 그칠 뿐이다. 



링크
새해에는 결심하지 말기로 하자
새해 결심은 원래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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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한방이다.

일상 2009/10/26 12:15
 

기아의 12년 만의 우승.
감동이다.

끈질기게 노력하고 기회가 왔을때 한방을 날리자.
인생한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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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팀의 활동을 지원하는 휴팟!

휴팟을 함께 발전시켜 나갈 사람을 모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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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모토

일상 2009/04/24 03:56


누군가는 상상력에서 가능성을
누군가는 디자인에서 가능성을
누군가는 도전에서 가능을 찾을때
우리는 당신에게서 가능성을 찾았습니다.

고객을 더 잘 모시는것이 은행의 가능성 입니다.

당신을 위해 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가능성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것을 추진한다는 것"
이 은행이 하려 하는 변화가 마음에 든다.


나의 삶의 모토가 같기 때문이다. "가능성 열정 추진력"
사람은 누구나 똑같지 않다. 

가능성 찾아야 한다.
삶이 의미 있으려면 자신의 삶에서 가능성을 찾아야 한다.

자신이 하고있는 일에서 앞으로의 가능성을 찾던지,
새로운 것에 대해서 가능성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그 가능성을 믿고 추진한다는 것.
그것이 가장 큰 행복이고, 가장 큰 열정을 낼 수 있는 요소이다.

그리고 그 가능성을 발견할때야 말로 열정이 생길 수 있다.

또한 그 열정이 어떠한 좌절과 시련에 부딪혀 한때로 그치면 안된다.
끝까지 추진해보는 힘이 있어야 그 가능성을 실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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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성공해야만 한다.

그래야만 한다.

난 성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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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에서 Spark Party행사를 개최합니다. 신생 기업들에게 자사 서버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제공하는 비즈스파크(BizSpark)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됩니다. 인터넷 서비스 스타트업들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이 될 것 같습니다.

아래 위젯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온오프믹스에 위젯 쓸만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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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 은퇴 인터뷰 영상



Microsoft
Your Potential, Our Passion

가능성을 꿈이 아닌 열정으로 실현해내는 기업.


그가 설립한 Microsoft

지난 30년동안 세상을 변화 시켰고,
그 변화의 물결은 인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끊임 없이 제기되었던 독과점 문제와
인터넷이라는 시장의 변화를 제대로 읽지 못해
구글의 도전을 받고 있지만...

세상을 변화를 이끌었듯,
그의 은퇴 후회도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의 은퇴를 축하한다.
Good bye, B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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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 와 함께하는 블로거 이벤트 가 "대한민국블로거컨퍼런스(hello! blogger)" 전후 행사로 개최한다.



스테디셀러가 된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


책을 봤을때 가장 기억에 남는 표현이
"남자는 자기 동굴로 들어가고 여자는 이야기를 한다" 였다.

서로 원래 다른 존재기 때문에 그것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 같았는데...

과연 연극에서는 어떻게 표현했을지 궁금하다.





연극 정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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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월드 뉴스 1면에 한국 대선 관련 뉴스가 떴습니다.

근데 한 사람의 인터뷰가 전국민을 쪽팔리게 만드는군요.

도덕성은 중요한 잣대가 아니다라..

“I voted for Lee Myung-bak even though I think he’s a little corrupt,” said Kim Cho-rong, 21, a college student studying interior design. “I figured someone who is a little guilty but competent was better for our society than someone who is innocent but incompetent.”



출처 : Conservative Wins Vote in South Korea, 뉴욕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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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터넷신문에 '서울 아파트 매물이 사라졌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제 투표만 남은 상황에서 유력 후보의 당선이 가져올 선물(?)을 기다리는 중이더군요.

후보자(혹은 당선자)나 해당되는 아파트 소유자들이나 역시 정확하게 시대의 정서를 꿰뚫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 분들 모두에게 마이크를 들이대며 성공의 철학을 물어본다면 "정직하고 부지런한 것"만이 성공하는 길이라는 말을 감히 할 거라고 예단을 합니다. 우리는 천박한 자본주의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실입니다. 비록 어떤 좋은 말의 상찬을 들이댄다 해도 보통 사람들이 바라보는 성공의 정서는 이런 식입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가 이런 허위와 위선을 벗겨내는 한층 성숙된 선거가 되기를 바랐던 것 자체가 순진한 발상이었나 봅니다. 거짓말이 용납되고 부정한 것이 가려지는 세상이 잘 돌아갈리 만무합니다.

어떤 식으로든 다시 누구에게는 성공이요, 누구에게는 실패인 결과가 나오겠지요. 하지만 이제 해야 할 일은 그동안 해왔던 거짓이 통하고 부정한 것이 용서가 되는 결과 중심의 성공주의를 우리의 그릇된 도덕관에서 제외시키는 일이 중요합니다. 

출처: 당선자에게 받을 '불로소득' 기다리십니까 중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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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년을 이끌어 나갈 대통령이 선출되었습니다.

말도 많고 시끄러운 대선이였지만,
국민은 그에게 용서를 하며 지지를 보냈고 그를 믿고 있습니다.

과오를 벗고, 바른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십시요.
2012년에는 2007년의 선택이 바른 선택이였다는 생각을 들 수 있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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