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여행기2 - 인천~북경국제공항
- OZ331편으로 인천 국제 공항 출발, 북경 수도 공항 도착
북경 여행기3 - 자금성
명.청대 황제들이 살던곳,현존하는 세계최대의 황궁 "자금성 (紫禁城)"관광-세계최대의 광장으로 6.4민주화운동의 중심지 "천안문 (天安門)광장"
-명.청대 황제가 하늘에 풍년을 빌었던 " 천단공원 (天壇公園)"
-북경의 명동거리라 불리는 최대 번화가 "왕부정" 거리 관광
-전용버스로 "천안문광장 야경" 관광 (차창관광)
-화려한 쇼와 더불어 중국의 명요리를 곁들인 중국최고의 북경디너쇼 와 함께 아름다운 북경의 마지막밤을 느껴보세요.
비행기 출발 시각은 10시.
출발 시간을 고려했는데...
집에서 공항버스타러 가는데 30분.
김포 공항을 돌아서 가기 때문에 약 2시간.
잡아서 여유롭게 7시에 도착하기 해서 밥도 먹고 빨리들어가서 면세점도 둘러보고 하기 위해서 4시반에 일어나기로 했다.
그러나, 짐 정리와 방정리하고 친구들과 간단히 맥주 한잔씩 해서 3시 반에 잠을 청했다.
게다가... 친구들과 함께 중국에 간다는 설레임과 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다.

새벽 5시 태릉입구 공항 버스 터미널
But, 4시반에 일어난 것은 삽질이였다.
한 시간정도 더 잤어도 됐었다.
6시 반에 공항에 도착해서 여행사에서도 아직 안나와 있어서...
병무 신고하고 KTF로밍폰(SKT는 자동로밍되는데...) 빌리고 롯데리아가서 새로나온 파프리카 버거 하나 먹었다. (출국장에는 호텔 식당 뿐이였다. ㅜㅜ 나중에 돌아와서 알았지만 입국장에는 싼곳도 많았다.)

입국장 들어가기전
인솔자와 미팅후 입국장으로 들어갔다. 세관을 거쳐서 출국신고를 하고 면세점을 들렀다.
면세점 갈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우리나라 관련된 상품은 거의 없고 정말 비싼 명품 밖에 없다.
면세점이 명품백화점이라는 느낌.
쇼핑하다가 지겹다고 두사람은 먼저 가서 스킬볼로 공놀이(?)중...
공항 직원들이 CCTV보면서 요주의 인물로 찍히지 않았을지. ㅋㅋㅋ

공항에서 공놀이(?)
이전에 탔던 비행기보다 시설이 좋았다.
좌석마다 개인 국제 전화기와 스크린이 제공되었다.

OZ331편 Boeing737

LCD 정보안내

개인 스크린

두모군의 컨셉사진 -_-;
바로 출발할줄 알았던 비행기.
그러나 이날 북경에 짙은 안개가 끼어서 1시간 반동안 Delay되었다.
기다림에 지쳐 있을때 기내식을 주었다.
겨우겨우... 출발을 해서 2시가 되어서야 도착했다.
북경공항은 생각과는 달리 매우 깨끗하고 좋았다.
그래도 인천공항 시설보다는 못했지만...ㅋㅋ

북경 공항
PDA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한번쯤 써보고 싶은 Palm기기...
입국장 심사대도 통과하지 않았는데 Palm기기 광고가 있었다.
Treo650은 안타깝게도 국내에서는 사용 할 수가 없다.
중국에서는 사용가능하다니... ㅡㅜ

Treo650
역시 중국이다.
온통 빨간색 깃발...

온통 빨간 깃발
오후 2시가 넘은 시각인데도, 안개가 많이 끼어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잘못하면 항공기가 취소될 수 도 있는 상황이였는데, 늦긴했지만 다행히 무사히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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