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이라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이 있다.
데이터 베이스란 데이터를 쉽게 접근, 처리, 갱신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SQL이라는 언어로 자료를 쓰기/수정/삭제 할 수 있다.
오라클은 데이터를 무심코 데이터가 변경되는 것을 막기 위해, 변경할 경우에는 항상 Commit을 해야 한다.
또한, Commit을 하기 전에는 언제나 Rollback을 통해서 자료를 변경하기 전에도 그 전의 상태도 돌아갈 수 있다.
바꿔 말하면, Commit을 하게 되면 영원히 Rollback을 할 수 가 없다.
ps. 난 Commit을 너무 자주 한다. 그래서 복구되지 않는 게 많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