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커뮤니케이션즈 인수 합병 일지
2002년 6월 : 라이코스 코리아 (446억원)
2003년 8월 : 싸이월드 (약 70억원 추정)
2005년 12월 : 이투스 (미공개)
2006년 3월 : 이글루스 (15억원)
2006년 10월 : 엠파스 (820억원)
2003년 8월 : 싸이월드 (약 70억원 추정)
2005년 12월 : 이투스 (미공개)
2006년 3월 : 이글루스 (15억원)
2006년 10월 : 엠파스 (820억원)
SK커뮤니케이션즈. 또 돈으로 회사 인수하다.
10월 19일, 엠파스는 공시를 통해 SK커뮤니케이션즈가 최대주주가 되었음을 밝혔다.
1999년에 만들어진 기업이 7년동안 사들인 기업은 벌써 5개...
역시, SK는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은 별로 없고,
쓸만한 기업있으면 돈으로 사서 키우는걸 정말 잘하는 회사이다.
SK그룹 자체가 인수 합병으로 컸었다.
1980년대 유공 → SK
1990년대 한국이동통신 → SK Telecom
뿐만아니라, 2000년대 KT도 시도를 했으나 실패했다.
유공과 한국이동통신은 현재 내수시장의 공룡기업이 되었다.
근데, 문제는 SK커뮤니케이션즈는 돈이 어디서 나올까?
구글이야 주가가 엄청뛰었으니까, 유투브를 살돈이 있겠지만...
도토리로 그만큼의 돈은 벌지 못했을텐데,
결국, SKT 사용자들의 통신비에서 나간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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